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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효능

무 효능 먹는법 간단하게 알아봐요

by 모아줌 2022. 2. 16.

 

안녕하세요 어제는 딸기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그냥 먹어도 시원하니 맛있고 각종 요리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무 효능과 무 먹는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 무는 배추과에 속한 채소로 배추와 함께 주된 김장재료로로 우리에게 친숙한 채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4대 채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수확은 11월 중순부터 말경 김장을 할 때 모두 수확하는데요. 김장용으로 수확을 할 때는 뿌리째 뽑아내서 뿌리와 줄기가 구분되는 곳을 잘라내어 뿌리는 김장용으로 줄기는 시래기로 씁니다. 다음은 무 효능으로 넘어갈텐데요. 

무 효능 

우선 겨울에 제철인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에 들어있는 특유의 전분 분해 효소는 음식의 소화 흡수를 촉진 하고 풍부한 식물성 섬유소는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무에는 메틸메르캅탄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해열이나 기침, 목이 아플때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한방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라는 점. 또한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인 디아스타제, 아밀리아제가 들어있고 독성을 제거해주고 식중독 예방과 항암 효과에 좋은 글루코시노레이트가 함유되어 있으며 무의 뿌리에는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이 많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무 먹는법

무는 수분을 보충기 위해 깨끗히 씻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면서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깍두기나 총각김치 같은 김치류이고 그 다음으로는 무생채, 장아찌, 석박지, 무말랭이 차, 동치미, 무순, 뭇국, 육류나 생선을을 넣어 만든 찜이나 찌개, 조림 또는 육수를 낼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무 고르는법 

무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무를 고를 때는 겉면이 하얗고 윤기가 있으면서 단단하고 매끈하면서도 상처가 없는 것, 그리고 초록색을 띠는 무청이 달린 무가 싱싱한 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청(잎)이 갈라져 있거나 구멍 또는 변색이 되었다면 피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요. 바람이 든 무는 당분이 떨어질 뿐 아니라 식감이 퍼석거려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 보관법

무 보관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흙이 묻어 있는 채로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햇볓이 들지 않는 곳의 온도에 저장하면 무가 오래 견딜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우수한 식재료인 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좋아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위장 기능 증진으로 소화 기능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높은 수분 함유량으로 숙취의 원인이 되는 성분을 배출시켜줄 뿐 아니라 탈수 증상을 막아줘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인 무, 건강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섭취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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